다국어 용어 대조
퍼스널컬러 이론은 여러 시장에서 동시에 퍼졌고, 각 시장이 자기만의 언어를 만들었습니다. 한국은 퍼스널컬러를 중심으로 풍부한 소비 어휘를 키웠고, 일본은 웜·쿨 논의를 「イエベ・ブルベ」라는 짧은 줄임말로 압축했으며, 중화권 뷰티 매체는 피부 밝기와 언더톤을 한 단어로 묶은 표현을 만들었습니다. 단어는 달라도 모두가 설명하는 것은 같은 세 가지 척도——색상, 명도, 채도——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 번역 층입니다.
일본의 1st / 2nd. 일본 진단사는 1차·2차 시즌을 함께 알려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하나의 라벨보다 저희의 두 계절 사이 개념에 더 가깝습니다.
중화권의 冷白皮 / 暖黃皮. 밝기와 언더톤이라는 별개의 개념을 한 단어로 묶은 표현입니다. 冷白皮는 「밝으면서 쿨」이라는 뜻이라 쿨톤의 동의어가 아닙니다——어두운 피부도 똑같이 쿨톤일 수 있습니다.
영어의 warm colors. 일반 디자인에서는 빨강·주황 계열을 뜻하지만, 퍼스널컬러에서 warm은 「노란 베이스」를 뜻하며 따뜻한 파랑도 존재합니다. 색상환 글을 언더톤 글로 읽지 마세요.
호수만 보고 사는 파운데이션. 21호와 23호는 밝기 차이일 뿐입니다. 같은 밝기에서도 C·N·W가 다르면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파운데이션 가이드 참고.
같습니다. 한국은 오프라인 스튜디오 진단 문화가 더 발달했다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사계절 라벨은 그대로 대응하고, 저희 8타입은 그 넷을 명도와 채도로 다시 나눈 것입니다——시스템 비교를 참고하세요.
의미는 같습니다. イエベ는 「옐로 베이스」의 줄임말로 웜톤을, ブルベ는 「블루 베이스」로 쿨톤을 뜻합니다. 표현이 짧을 뿐 다른 개념이 아닙니다.
뉴트럴이거나 올리브 피부일 가능성이 큽니다. 둘 다 한국인에게도 드물지 않습니다. 이 경우에는 웜·쿨보다 명도와 채도로 접근하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번역하지 말고 현지어로 검색하세요——영어는 seasonal color analysis, 일본어는 パーソナルカラー診断, 중국어는 個人色彩檢測. 번역한 검색어는 결과 품질이 크게 떨어집니다.